00:00용혜인 후보자, 오늘도 출근길에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지고 있는데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바로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는 모습이 보고 있습니다.
00:10지명 직후부터 논란이 이어졌는데요. 장관이 돼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내려놓지 않겠다라고 밝혀서입니다.
00:17여기에 당직선거 결과 남편과 보좌진 출신이 지도부를 독식하면서 사당화 논란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.
00:24지금 가족정당 의혹까지 더해지면서 취재진들의 많은 질문이 이어지고 있는데 별다른 이야기 없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출근길을 하는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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